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김경 “먼저 요구” vs 강선우 “억지로 줘”···‘1억 진실공방’, 전 보좌관까지 3자 대면 가나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6.01.27 16:46 최종수정 2026.01.27 17: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