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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임진'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시티는 프로젝트 임진의 국내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레드징코게임즈는 개발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게임은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군주 온라인' 등 역사 배경의 전략 게임 거장으로 불리는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을 총괄했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으며,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모바일과 PC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그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임진을 국내 시장에서 전쟁 MMORPG로 안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 임진'은 내달 9일까지 레드징코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2차 알파 테스트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1차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와 신규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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