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성파 인재상' 장학금 수여 |
(부산=연합뉴스) 동의대학교는 비교과 활동과 취업 성과가 우수한 학생을 시상하는 '제1회 성파(惺波)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성파 인재상은 동의대 발전에 기여한 고(故) 김인도 이사장의 호를 따 지난해 제정된 상으로, 대학 생활 전반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동의대를 대표할 인재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업 성적과 봉사활동, 공모전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비교과 마일리지 우수자 6명에게 총 6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삼성전자와 한국농어촌공사, 에어부산 등에 입사한 졸업생 5명도 취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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