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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모바일 게임 소식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출시 5주년 기념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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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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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쿠키런: 킹덤'의 출시 5주년을 맞아 팬 축제 '운명의 집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운명의 집결은 쿠키런: 킹덤 핵심 서사의 중심에 있는 캐릭터 '어둠마녀 쿠키'와 이를 둘러싼 '쿠키 군단'의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지난 4주년 기념 행사보다 약 5배 확장된 7000평 규모의 행사장에서 이틀간 무대 공연·전시·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어둠마녀 쿠키의 본거지를 형상화한 공간으로 구성되며 입구에는 대형 어둠마녀 쿠키 조형물이 설치된다. 또한 '에인션트 쿠키'와 '비스트 쿠키'를 테마로 한 전시와 연출을 통해 방문객들이 쿠키런: 킹덤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별 무대 프로그램으로 성우와 개발진이 함께하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남유정(어둠마녀 쿠키)·강수진(쉐도우밀크 쿠키)·정미숙(이터널슈가 쿠키) 등 쿠키런: 킹덤 성우진 11명이 게임 서사를 실시간 연기와 제작 뒷이야기로 풀어낸다.

    이어 조길현 대표를 비롯해 이은지 최고IP책임자(CIPO)와 김이환 쿠키런: 킹덤 PD가 참여하는 스페셜 토크쇼를 통해 쿠키런 세계관의 방향성과 5년간의 개발 여정 및 향후 확장 계획을 공유한다. 이외에도 난타 공연·코스툼 플레이 이벤트·OST 합주·마술 공연 등의 무대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굿즈 스토어에서는 5주년 한정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며 식음료(F&B) 컬래버레이션 공간에서는 이디야커피, 파파존스와 함께하는 스페셜 메뉴가 공개된다. 이밖에도 이용자들이 2차 창작물을 직접 제작·판매하는 참여형 셀러 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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