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친한계, 지도부 '사퇴' 압박…장동혁 일단 침묵 연합뉴스TV 원문 양소리 입력 2026.01.30 18:4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