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터널 인근 차량 정체 |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30일 오후 5시 32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안민터널에서 진해 방향으로 달리던 4.5t 화물차가 터널 내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0대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터널 내 사고로 차량 견인이 늦어진 데다 퇴근 시간대와 맞물리면서 1시간 반가량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창원시는 이날 오후 6시 21분께 석동터널로 우회를 알리는 안전안내 문자를 전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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