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부패 중인 시신 주변에서 30대 남성의 신분증과 휴대전화 등 유류품을 발견했습니다.
발견자는 "길고양이가 폐가에 들어가기에 따라갔더니 시신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DNA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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