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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카카오·삼성전자 등 '폭파 협박' 10대 구속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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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와 네이버 등 주요 기업을 상대로 폭파 협박을 한 10대에 대해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고등학생 A군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4차례에 걸쳐 네이버와 KT. 서울역 등에 대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내일 열릴 예정입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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