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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신작 집중 조명"…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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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간 이벤트 진행…첫 타이틀, 간짜장 작가 신작 '도시낭인 리로드'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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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캠페인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2주간(9~22일)은 작품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에 달하는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게 된다.

    최강신작 첫 작품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로 불리던 무혁은 열아홉살이 되던 해 무림인 부적합 체질 판정을 받은 뒤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까지 잃게 된다. 자포자기 심정으로 감행한 불법 인공 단전 시술을 통해 단전을 갖는 데 성공하지만 부작용으로 한 쪽 눈을 잃은 채 낭인으로 살아간다. 20년 후 무혁은 죽음의 위기 앞에서 술법사 '만박자'에 의해 열아홉 살로 회귀하며 세계 최강을 향한 재도전을 시작한다.

    간짜장 작가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전작인 일타강사 백사부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가 플랫폼 지원 속에 독자들을 만나고 웹툰화돼 큰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 신작 역시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창작의 과정에서 고민이 따르기도 하지만 독자분들의 재밌다는 한마디가 언제나 다음 이야기를 쓰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며 "도시낭인 리로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작품을 즐겨주시길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최강신작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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