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조 의원은 수도권 재선 의원으로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크게 도움이 돼 당의 중도 외연 확장 부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정대안전문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한근태 전 경희대 총장, 신동욱 최고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했고, 40,50대와 원활히 소통하고자 '맘(mom) 편한 특위'를 설치해 위원장에 김민전 의원을 뽑았습니다.
또, 이번 주 안에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을 인선할 계획입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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