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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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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상승세… PGA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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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세 로즈 통산 13승, 켑카 56위

    LPGA 코르다 우승·양희영 2위

    김시우(31)가 2일 끝난 PGA(미 프로골프)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올 시즌 출전한 세 대회에서 모두 우승권과 근접한 성적(공동 11위-공동 6위-공동 2위)을 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는 “최종 라운드까지 버티는 경험을 더 쌓아서 우승을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46세 ‘노장’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최종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통산 13승째. PGA 투어 복귀전을 치른 브룩스 켑카(미국)는 공동 56위(4언더파)로 마감했다.

    악천후로 3라운드만 치른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선 넬리 코르다(미국)가 우승했다. 양희영(37)이 단독 2위, 황유민(23)은 공동 5위(5언더파)에 올랐다.

    [강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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