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급락하다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34% 내린 49,240.9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각각 0.84%와 1.43% 하락했습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주 투매가 하락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는 성장주와 경기방어주 성격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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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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