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권섭 상설특검팀은 오늘 오전 10시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7일에 이은 두 번째 소환조사입니다.
김 검사는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 재직 당시 엄희준 지청장과 함께 쿠팡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라고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어제 특검은 검찰 수사 결과를 뒤집고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법정 퇴직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전·현직 대표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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