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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개설도 송도센터를 시작으로 3개월만에 가산, 서울중앙, 시청센터, 삼성파트너스(3개센터), 공덕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2026년 1월 영등포센터, 대전센터를 추가하며 전국 단위 조직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올해 1분기까지 하이브리드 채널 및 부산, 대구, 광주에 오프라인 및 TM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1년이 채 안되는 짧은 기간 내 공격적 거점 확대를 통해 전국을 아우르는 영업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쇼엠인슈어런스의 폭발적인 성장 속도는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된다. 쇼엠인슈어런스의 월 보험료 거수 실적은 2025년 7월 본격 영업 개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7배 이상 급증하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영업 현장의 효율성과 미래 수익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자동차보험 호전환 및 퍼미션(상담 동의) 실적 또한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2025년 12월 기준 호전환 실적은 초기 대비 3.4배, 퍼미션 실적은 6.2배 증가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조직 규모 역시 7월 대비 10배 이상 확대된 204명을 기록, 인적 인프라와 영업 효율이 맞물리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 같은 급성장의 배경에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모기업 쇼엠의 전략적 결단이 있다. 쇼엠은 그간 보험 마케팅을 통해 축적한 고객 유치 및 성과 창출 노하우를 보험대리점 운영에 직접 적용했고, 그 실행 책임자로 34년 경력의 보험 전문가 강경준 대표를 영입했다. 강경준 대표는 1991년 동부화재(현 DB손해보험)에 입사해 영업기획·마케팅·조직영업·GA영업 등 신사업 부문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영업 현장을 아는 실무형 전문가들을 초기 조직부터 적극 영입한 것도 급성장의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보험사 출신의 영업 인재 다수를 포진시켜 현장 노하우와 시스템을 빠르게 정착시킨 점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이다.
향후 쇼엠인슈어런스는 두개의 큰 축을 바탕으로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AI를 활용한 디지털 광고 대행사인 모기업(쇼엠)의 DNA를 이어받아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는 업무지원시스템을 1분기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sales 영역에서의 도전적 확장 외에도 퍼미션 대행은 물론 사고·민원접수, 완전판매 확인 등 서비스콜과 같은 non-sales 분야로까지 업무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쇼엠인슈어런스그룹은 2026년의 마케팅 전략을 ‘고객의 관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상담 DB를 구축해, 상담원이 도입대화부터 고객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으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 월간 실적 △1.5억원 △모집 조직 300명 돌파를 위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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