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부산 비닐하우스 작업장서 화재…50대 남성 1명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부산 강서구 강동동 한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4일 오전 8시 38분쯤 화재가 발생해 안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4일 오전 8시 38분쯤 부산 강서구 강동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21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출동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오전 9시 1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화재를 진압하고 내부를 확인했을 때 작업장 관계자인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비닐하우스는 프라이팬 나무 손잡이를 제작하는 작업장으로 쓰이고 있었다.

    A씨는 불이 나자 직접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하다 빠져나오지 못하고 연기를 마시고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화재가 발생하자 진화를 시도하다 불이 번지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정철욱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