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는 12일 오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은 전 씨가 이 대통령이 1조 원 이상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겼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8월 출국한 이후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 체류하다가 어제(3일) 귀국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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