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사진제공=서울 중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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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서울시당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 2명을 공천 헌금을 주고받았다는 혐의로 고발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진보당은 서울 중랑경찰서에 윤상일 전 국민의힘 의원과 민병주 서울시의원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진보당은 이날 오후 고발장 제출에 앞서 중랑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를 촉구했다.
앞서 진보성향 한 인터넷매체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중랑구 구의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최문혁 기자 cmh62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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