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창원특례시 성산구, 설 연휴 대비 관광숙박시설 점검 실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설 연휴를 대비해 오는 12일까지 관내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아시아경제

    성산구, 설 연휴 대비 관광숙박시설 점검 현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과 함께 관내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청정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관광진흥법 등록범위 내 영업 여부 ▲시설 내 주요 편의시설 및 기타 안전사고 대비 상태 ▲승강기 및 소화 설비 등이다.

    특히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큰 만큼 이번 점검은 성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돼 소방시설을 면밀하게 확인하고 업주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김수윤 문화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광숙박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 및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