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특수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11일까지 정례 혹한기 훈련을 강원도 동해안, 산악 일대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시작된 훈련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은 3~4일 동해안 일대에서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해안침투훈련 등을 진행했고, 이날부터는 강원도 산악 지역으로 이동해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등의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4일 동해안에서 해안침투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