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6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콜에서 "배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를 위한 투자와 실행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능 보완 수준을 넘어 파트너십과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해 시장의 인식을 바꿀 만큼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만들겠다"며 "N배송 적용 범위를 올해 25%, 내년 35%로 넓히고 3년 내 50% 이상으로 끌어올려 중장기적으로 배송 자체가 네이버 쇼핑을 선택하는 핵심 이유가 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N배송은 네이버가 지난해 3월 새롭게 개편한 배송 방식이다. 기존의 도착보장 솔루션을 오늘배송, 내일배송, 일요배송, 희망일배송 등으로 세분화한 게 특징이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