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여야 합의로 꾸려진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가 다음 주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며 조속한 법안 처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총력외교를 통해 상호 관세를 15%까지 낮췄는데, 입법이 지연됐다는 이유로 다시 25%로 회귀할 위험이 있다면 국회가 기업의 발목을 잡는 것과 다름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별법 처리는 미국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불필요한 통상 마찰을 제거할 유일한 조치라며 국민의힘이 민생을 생각한다면 정략적 판단을 거두고 초당적 협력에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일하겠다면서, 특히 대미 투자특별법 심의와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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