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원더 [사진: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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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원더의 닌텐도 스위치2 에디션과 확장팩 벨라벨 파크를 공개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확장팩은 새로운 그래픽과 게임플레이 개선과 함께 벨라벨 파크라는 소셜 허브를 추가해 본격적인 멀티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벨라벨 파크에서는 최대 4명이 로컬 멀티플레이로 참여할 수 있으며, 17개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 모드에서는 최대 12명이 참여 가능하며, 경쟁과 협동을 넘나드는 다양한 게임이 제공된다. 특히, 마우스 모드를 활용한 플랫폼 만들기 미니게임, 숨바꼭질, 레이스 등 새로운 요소들이 포함돼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로잘리나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며, 서포트 캐릭터 룸도 마우스 모드를 통해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어시스트 모드'를 통해 게임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닌텐도 스위치2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해, 게임셰어, 마우스 모드, 게임챗 등의 기능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친구들과의 온라인 플레이가 더욱 즐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확장은 3월 26일 정식 출시되며, 기존 게임을 소유한 플레이어는 19.99달러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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