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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뮤직이 공연 정보 탐색 기능 강화를 위해 티켓마스터와 협력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 뮤직은 콘서트 디스커버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티켓마스터와의 통합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음악 청취 습관을 기반으로 맞춤형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티켓마스터는 애플 뮤직과 처음으로 통합된 티켓 서비스로, 이용자는 앱 내 공연 목록에서 티켓마스터로 연결되는 링크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앱 홈 화면의 공연 추천 영역, 콘서트 전용 탭, 아티스트 페이지 등에서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인근에서 공연할 경우 푸시 알림도 제공된다.
이번 통합은 애플 생태계에서 이어져 온 협력의 확대 성격도 있다. 티켓마스터는 이미 애플 지도, 스포트라이트 검색, 사진, 샤잠 등 다양한 애플 서비스에서 공연 정보 제공에 활용되고 있다.
애플 뮤직은 경쟁 서비스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연 탐색 기능을 강화해 왔다. 앞서 2023년에는 투어 중인 아티스트의 세트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으며, 주요 도시의 공연장을 소개하는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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