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진: 데브시스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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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자회사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를 앞두고 팀 PvP 대회 '쿠키런: 오븐스매시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참가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오는 26일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 게임 크리에이터 참여 대회다. 총상금 1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3명씩 8개 팀을 이뤄 참가한다.
게임 크리에이터 테드, 밍모, 홀릿, 본이, 시로, 푸린, 비누, 와쁠 등 8명이 팀 리더로 참여한다. 유튜버 본이는 지난해 글로벌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기간 진행된 '크리에이터 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크리에이터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쳐 16인의 팀원을 선발하며, 4월 초 서바이벌 경기에 돌입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도입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이다. 쿠키 캐릭터들로 다양한 모드에서 전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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