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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비접촉 결제를 받을 수 있는 기능 탭 투 페이 온 아이폰(Tap to Pay on iPhone)의 지원 지역을 멕시코로 확대했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멕시코에서 탭 투 페이 기능을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사업자들이 별도의 장비 없이 아이폰만으로 비접촉 결제를 받을 수 있다.
탭 투 페이는 2022년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단계적으로 지원 국가가 확대돼 왔다. 특히 약 1년 전에는 여러 국가로 기능이 확장되며 글로벌 도입이 이어졌다.
이번 멕시코 출시로 해당 기능의 활용 범위도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멕시코에서는 아디엔(Adyen), 클립(Clip), 메르카도 파고(Mercado Pago), 비자 수용 플랫폼(Visa Acceptance Platform) 등 다양한 결제 처리 플랫폼이 지원된다.
이로써 애플은 북미 전역에서 아이폰 기반 비접촉 결제 수용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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