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래픽 제작=정영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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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똘한 한 채'까지 겨냥…초강경 메시지에 세제 리스크 ↑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들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언론 메시지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 다주택 보유를 연일 정조준했습니다. 전날에는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말하며 실거주 목적이 아닌 1주택 갈아타기까지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시그널을 던졌습니다.
◆ 서울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매수 vs 관망 심리 교차
◆ 분양전망지수 반등…분양 업계 회복 전망에 '화색'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98.1로, 한 달 만에 17.7포인트(p) 급등했습니다. 수도권 분양전망지수는 89.2에서 104.8로 기준선 100을 넘어섰고, 비수도권도 78.6에서 96.6으로 상승했습니다.서울·경기 일부 지역의 강력한 대출 규제로 수요가 수도권 외곽과 지방 광역시로 번지는 풍선효과, 장기적인 건설 경기 침체로 착공 물량이 줄며 신규 분양 상품 희소성이 커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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