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청송 목재공장 야적장 화재…헬기 9대 투입 진화 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청송 목재공장 야적장 화재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7일 오전 9시 42분께 경북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헬기 9대와 인력 61명, 차량 25대가 동원됐다.

    산불 발생 지점 인근에는 청송자연휴양림 등 산림이 있어 소방당국은 불길이 인접 야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조치 중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