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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타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대만과 홍콩 시장에서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이 게임은 지난 5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전략게임 순위 1위, 구글플레이 2위를 기록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151개국에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직후 미국 구글플레이, 일본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한국과 대만 출시와 함께 누적 다운로드수가 500만을 돌파했다.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과 모바일 전략 장르의 재미를 구현한 게 초반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다수 이용자와 함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원작 팬들과 전략 게임 이용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성과를 기념하고 이용자들 성원에 보담하기 위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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