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사진: 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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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니가 차세대 게임과 주요 신작 정보를 공개하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행사를 개최한다.
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소니는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2월 12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하며, 1시간 이상 분량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PS5로 출시될 서드파티 및 인디 게임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개발팀의 최신 소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될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오는 4월 출시 예정인 하우스마크의 SF 슈팅 게임 사로스(Saros)를 비롯해 인섬니악의 '마블 울버린', 아크시스템웍스의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 등 2026년 출시 예정작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최근 공개된 '호라이즌 제로 던' 멀티플레이어 스핀오프와 출시를 앞둔 번지의 '마라톤'도 주요 후보로 거론된다.
이와 함께 너티독의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핏 등 한동안 소식이 없던 작품들의 추가 정보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니는 1시간이 넘는 행사 분량을 예고한 만큼,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신작이나 깜짝 발표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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