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긴급 대피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난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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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10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1분경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남사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속도로 갓길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난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8시경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차량은 가솔린(휘발유) 차량이었다. 운전자는 운전 중 불꽃이 보이자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난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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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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