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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익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전 청장은 11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의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라는 시민의 명령을 받들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변화와 새로운 도시 디자인을 바라는 익산 시민들의 호출에 응답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 시민 1인당 10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100만평 규모 AI·로봇·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3만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만경강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활형 명품 수변공원으로 조성 ▲70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상쿠폰 지급 ▲익산형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조 전 청장은 "관리하는 시장이 아니라 구조를 혁신하는 시장,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임기 내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 위대한 회복 도시 익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1987년 경찰에 입문한 그는 익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차장, 전북경찰청장을 역임했다. 원광대 대학원 경찰학 박사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를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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