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선장 CPR |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2일 정오께 부산 영도구 생도 북동쪽 3㎞ 해상에서 2.99t 연안 통발어선 A호가 293t 석유제품운반선 B호와 충돌하면서 전복됐다.
당시 A호에 혼자 타고 있던 80대 선장 C씨가 바다에 빠져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관련 선박의 항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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