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국내주식 수익률 95%...창단 이래 최고
지난해 수익률도 17.4% 5년래 최고치
우수 운용사 마이다스에셋에 감사패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담당 운용역 김예리 이사)은 공무원연금기금 국내주식 배당형 위탁운용사로서 배당 성장성과 주주환원 정책이 우수한 기업을 적극 발굴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공단의 지난해 국내주식 운용수익률이 창단 이래 최고 수준인 95%(시간가중수익률 기준)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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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장(CIO)은 “우수한 성과로 공무원연금기금 수익 제고에 기여한 운용사와 담당 운용역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금융자산 운용을 통해 기금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금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25년 말 기준 국내외 주식·채권·대체투자 등 중장기자산에 약 10조 원을 투자하고 있다. 지난해 중장기자산 전체 수익률은 17.4%(시간가중수익률 기준)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견고한 운용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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