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소중해요' |
▲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둔 12일 경찰청과 함께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방문해 자살·정신 응급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서울시는 2022년 10월부터 센터 위기개입팀과 전담 경찰이 야간과 휴일에 함께 근무·출동하는 합동대응팀을 운영하고 있다. 합동대응팀 운영은 전국 17개 시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중 서울시가 최초다. 지난달 기준 17개 센터 중 10개가 팀을 운영 중이다. 복지부는 "현재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2026-2030) 수립 중으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신응급 위기대응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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