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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게시판] 복지부·경찰청, 자살·정신응급 위기대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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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삶은 소중해요'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2011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난간에 자살 예방을 위한 메시지가 적혀져 있다. 2025.2.27 ksm7976@yna.co.kr


    ▲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둔 12일 경찰청과 함께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방문해 자살·정신 응급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서울시는 2022년 10월부터 센터 위기개입팀과 전담 경찰이 야간과 휴일에 함께 근무·출동하는 합동대응팀을 운영하고 있다. 합동대응팀 운영은 전국 17개 시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중 서울시가 최초다. 지난달 기준 17개 센터 중 10개가 팀을 운영 중이다. 복지부는 "현재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2026-2030) 수립 중으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신응급 위기대응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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