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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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오는 3월 19일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조율 중이며, 이 일정에 맞춰 방한을 추진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방문 장소로는 서울 외에도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가 후보로 올라있다.
다만 일본 국회 상황에 따라 일정은 유동적일 수 있다. 오는 18일 소집되는 일본 국회에서 시작되는 2026년도 예산안 심의가 3월 중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한일 양국이 이를 고려해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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