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 |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해경은 오는 16∼24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조기로 인해 조석 간만의 차가 커지면서 조류 흐름이 빨라져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데 따른 것이다.
해경은 사고 위험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준기 해양안전과장은 "설 연휴 가족 단위 연안활동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역 출입을 피하고 무리한 연안 체험활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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