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오늘 낮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아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근간인 주한미군에 대한 변함 없는 지지를 강조했습니다.
조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과 만나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가 흔들림 없이 지속되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변화하는 안보환경 아래 한미동맹이 더욱 강력한 역량과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