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 날도 귀성 행렬 계속...기다렸던 고향으로 YTN 원문 입력 2026.02.15 09:52 최종수정 2026.02.15 10:2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