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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5일 설연휴를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노르딕 스키 체험을 즐기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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