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제일시장 순찰 |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18일까지 10일간 일평균 교통사고 발생은 10.8건으로, 전년도 설 명절 일평균 21건에 비해 48.6% 줄었다.
일평균 112 신고는 작년 2천244건에서 2천484건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심각한 범죄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번 명절 경기북부경찰은 상습 정체 구간을 위주로 교통경찰과 모범 운전자 등 일평균 334명을 배치해 정체 구간 교통관리를 했다.
또, 금은방이나 무인점포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진단을 하고, 가정폭력이나 스토킹 등 재범 우려 피해자 1천933건에 대해 사전 모니터링을 하며 점검·관리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