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약 2% 상승했습니다.
현지 시간 19일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66달러로 전장 대비 1.9% 올라 6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종가도 전장 대비 1.9% 오른 배럴당 66.43달러로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미국이 핵 협상 중인 이란을 상대로 조만간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점화되며 유가를 끌어 올렸습니다.
#트럼프 #이란 #국제유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