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X: 디피니티브 에디션 [사진: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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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X: 디피니티브 에디션의 닌텐도 스위치2 에디션을 예고 없이 디지털로 출시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닌텐도는 해당 타이틀의 스위치2 에디션을 닌텐도 e숍을 통해 즉시 구매 가능하도록 공개했다. 기존 스위치 버전 구매자는 소액의 비용을 지불하면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실물 패키지는 2026년 4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다. 실물 버전은 게임 키 카드가 아닌 전체 데이터가 담긴 카트리지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스위치2 에디션은 콘텐츠 확장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e숍 등록 정보에 따르면 대규모 신규 요소 추가는 없으며, 전반적인 퍼포먼스와 이미지 품질을 보완하는 수준의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는 동물의 숲 뉴 호라이즌스와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의 스위치2 에디션과 유사한 방향이다.
그동안 기존 스위치 하드웨어에서는 일부 구간에서 30fps 유지가 어려웠고, 복잡한 환경 표현으로 화면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한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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