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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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4시 45분 경남 산청군 신등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230㎡가 불에 타고 돼지 189두가 폐사하는 등 소방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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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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