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 |
그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스피어와 같은 대형 공연장 유치 계획을 제시하며 "대구를 아시아 제1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를 문화 콘텐츠산업과 연계한 디지털 허브로 성장시켜 영상 생태계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라고도 했다.
그는 시장 직속 기업유치국 신설, 서대구 내 100만평 규모 미래형 재생산업단지 조성, 미분양 아파트 공공임대 전환 등도 공약으로 내놨다.
그는 민선 4·5기 대구 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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