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주택 |
(순창=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2일 오후 4시 17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주택에 있던 50대 부부는 화재를 인지하고 밖으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이 불로 가재도구 등이 타 4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살수차 등 16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부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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