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노란 리본 프로젝트' |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노란 리본 배지, 고래 아크릴 키링, 캐릭터 스티커 등 기억 물품을 제작해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나누는 사업이다.
참사를 잊지 않고 일상에서 안전 사회를 향한 다짐을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온라인 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오는 4월 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단 측은 모인 후원금 전액은 기억 물품 제작 및 배지에 사용되며, 별도의 수익을 남기지 않는 비영리사업이라고 밝혔다.
4·16재단 관계자는 "참사 이후 12년이 지났지만, 안전 사회를 위한 과제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일상에서 기억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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