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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3일 하루 최대 8㎏(얼음 약 1000개)을 제빙할 수 있는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얼음 100개를 동시에 저장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갖췄다. 사진은 모델이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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