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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세일러 "양자컴퓨팅 위협, '공포 확산' 유행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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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 양자컴퓨팅에 대한 우려는 과장됐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양자컴퓨팅 위협은 심리적 전술 중 하나다. 과거 중국의 채굴 금지 조치와 같은 우려가 반복되는 것이다. 앞서 중국이 모든 채굴을 장악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된 바 있다. 그 후에는 중국 채굴 장비의 백도어 여부, 그 후에는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관련 우려가 시장을 압박했다. 이는 최신 유행과 같다. 지금의 양자컴퓨팅 공포는 이것 외 다른 이야기거리가 없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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