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은 생명의 신전’ 출시
특별한 외형 등 아이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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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는 25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에서 신규 초월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을 선보이고,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즌2 첫 번째 초월 콘텐츠인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은 보스 몬스터 ‘가라앉은 에몬’이 등장하는 깊은 바다 속 심해 컨셉의 던전이다. 신규 초월에 입장하기 위한 최소 아이템 레벨 제한은 3000이며,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아이템 레벨 제한도 올라간다.
신규 아르카나 파츠 ‘천칭’과 아르카나 세트 효과 2종 ‘광분’, ‘순수한 피’가 추가된다. ‘천칭’은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에서 획득하는 재료 ‘조화로운 결정’을 통해서만 제작할 수 있다. 세트 효과 ‘광분’은 보스 피해 증폭을, ‘순수한 피’는 치명타 피해 증폭을 각 5%씩 올려주며 ‘신비로운 결정’을 사용해 연성이 가능하다.
아이온2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부터 게임에 접속하면 ‘함께한 100일 티셔츠(외형: 흉갑)(각인)’, ‘함께한 100일 케이크(외형: 투구)(각인)’ 등 특별한 외형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투 강화 주문서, 영혼의 서: 초기화 등 각인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출석부 이벤트도 시작한다. 26일 자정부터 100일 기념 쿠폰을 입력해 다양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어비스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3차 ‘천·마족’ 매칭 개편을 통해 서버별 밸런스를 개선한다.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손실 랭킹 포인트를 완화해 부담 없는 어비스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향후 ‘천족 vs 천족’, ‘마족 vs 마족’ 등 종족에 무관한 서버 매칭을 지원하는 ‘혼돈의 어비스’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서버 생성제한을 해제하고, 이용자에게 감사 의미를 담은 쿠폰 ‘우루구구 무기 10강 선택 상자(각인)’, ‘바크론 방어구 10강 선택 상자(각인)’ 등을 제공한다.
신규 성역 콘텐츠로 아이온2 PvE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보이는 ‘침식의 정화소’는 다음 달 11일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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