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재소환합니다.
합수본은 오늘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 전 의원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조사를 진행합니다.
임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데, 임 전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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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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